서브비쥬얼

 Home 연구원소식 보도자료

보도자료

작성일 : 19-01-11 13:58
게시판 view 페이지
[보도자료] <광전 리더스 Info> 제124호 : 정부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따른 광주전남 대응 방안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80
첨부파일 [보도자료] 광전리더스 INFO_데이터 경제_20181226.hwp (30.0K) [19] DATE : 2019-01-11 13:58:53
데이터 중심 경제구조 전환 추진전략 마련해야
정부의 데이터 경제 활성화 1조원 투자와 연계한 지역특화사업 발굴 필요
광전연,광전리더스 Info정부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따른 광주전남 대응 방안발간
 
정부의 2019년 데이터 경제 활성화 분야 1조원 규모 투자에 대응한 지역특화사업 발굴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광주전남연구원(원장 박성수) 한경록 책임연구위원은 <광전 리더스 Info> 정부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따른 광주전남 대응 방안에서 데이터 경제 시대에 데이터는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새로운 자산이고 지자체 경쟁력의 원천은 데이터 공유와 활용에 있기 때문에,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 투자 내용을 검토하고 연계사업을 발굴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1년 처음 등장한 데이터 경제는 데이터 수집·저장·유통·활용의 데이터 생태계 가치사슬을 기반으로 공급·중개·수요 시장을 통해 신제품, 신서비스, 일자리와 같은 경제적 가치를 창출함을 의미한다.
정부는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업 육성에 내년에만 약 1조원을 투입하여 빅데이터 구축·활용 활성화, AI 핵심기술 개발 지원 확대, 4차 산업혁명 대응 혁신인재 집중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미국의 빅데이터 R&D 전략('16), EU의 데이터경제 육성 전략('17), 일본의 Society 5.0 실현 데이터 계획('17), 중국의 빅데이터산업 발전계획('17) 등 주요 선진국에서도 새로운 디지털 기회를 통한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한경록 책임연구위원에 따르면, 광주전남은 에너지·환경, 농수산, 보건·의료 분야의 대용량 데이터를 보유한 공공 및 민간기관을 중심으로 빅데이터 센터를 육성하고, 2019~2022년에 매년 100명씩 전체 400명 수준으로 산업계 수요 중심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지속가능 관점의 비용효율적인 공공데이터 관리 체계를 정립하고 전담 인력을 확보하여 빅데이터 분석 기반 행정 구현 및 확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구 단위에서 발생하는 생활 밀착형 데이터의 생성, 개방, 관리를 위한 적극적인 예산 및 교육 지원을 제안했다.
특히 광주전남 지역의 모든 공공기관이 보유한 공공데이터를 전수 조사하여 데이터 현황을 보여주는 데이터맵을 구축하고, 빅데이터 활용 사회문제 해결 SOS을 조성하여 지역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SW융합기술로 해결하는 디지털 사회혁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자체, 대학, 연구기관, 기업,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광주전남 데이터 경제 포럼을 구성하여 데이터 관련 주요 이슈를 논의하고, 3S(스마트시티·스마트공장·스마트팜) 분야에서 빅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경록 책임연구위원은 장기적으로는 광주전남 공동으로 A(인공지능)·B(블록체인)·C(사이버보안)·D(데이터) 분야를 특화한 ‘ABCD밸리를 조성하여 에너지밸리와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지역 발전을 이끌고 데이터 경제를 선도할 수 있도록 혁신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역설했다.